[적동 장비 부품] 적동 장비 공장 라인 스피드런

일단 가장 먼저 할 일은 최대한 빠르게 적동 장비 부품 확보를 초기에 하는 것이다.
출력 포트로 식양2 + 적동석2 필요
전체적인 설계는 쉬운 편이며, 초반에는 일단 대충 빠르게 지어서, 부품 초기 확보가 곧 빠른 신규 장비들 제작으로 이어진다.
식양 1개가 아닌 2개를 필요로 한다는 점이 가장 키포인트이다.
식양 출력 포트를 1개만 쓰면, 장비 부품 합성기 내부에서 식양이 계속 부족한 상황을 모니터링 할 수 있다.
반면, 적동석도 이론적으로는 식양처럼 출력 포트 2개가 필요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미세하게 1개로도 1.5개 정도 역할을 하는 느낌이다.
라인 2개 이상 깔아야 되나?
앞에서 강조했듯이, 공장 라인 1개가 식양 1개가 아니라 2개를 먹으므로 라인 2개를 깔면 식양 4개 정도를 소모하겠다는 뜻이다.
그렇게 해도 되지만, 1주일만 지나도 장비 부품이 남아돌게 되므로(단조작 안 한다는 가정 하에) 나중에는 꺼야 할 수도 있다는 점을 잊지 말자.
추후 변형
오염수 처리기는 위 그림처럼 그냥 폐기해도 되지만 상위 신규 무릉 배터리와 관련이 있으므로 그쪽 테크트리로 확장하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