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강호] 선실 인프라 배치 최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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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강호 선실 인프라 배치 최적화 최적화 여부는 접속 종료 후에도 24시간 내내 자동으로 돌아가므로 장기적인 스노우볼링에 영향이 크다.

기본 원리

오퍼레이터, 특히, 돈주고 뽑는 6성들은 특정 선실에 특화되고 밸류가 높은 스킬들을 지니므로, 이들을 최우선으로 먼저 각자의 위치에 배치한다.

위 그림에서는 빨간원에 각각 여풍, 아델리아, 레바테인이 각자의 적합한 선실을 찾아서 이동하여 고정되었다. (다른 신캐나 추후 신캐 뽑기마다 추가 배치)

이제, 남은 자리에 5성, 4성들을 배치해야 하는데, 이들의 레벨을 올려줘야 한다.

여기까지 했으면 99% 이상 작업이 끝났으며, 이제부터는 일일 숙제에서 위 그림 우상단 초록색 원의 친구 생산지원 받았다는 표식이 생기면 사용해서 6성 위주로 컨디션 회복해주면 된다.

마지막 1% 작업은 왼쪽 초록색 원의 합연산 곱연산 관련 실험 가능한 최종 수치 보면서 최적화하면 된다.

그리고 이들의 배치는 영구적이지 않으며, 노란 박스와 화살표에 표시한 대로, 언젠가 추후 신캐는 필연적으로 5성, 4성 구캐릭들을 밀어내는 시스템이다.

강화

선원 스킬 만렙을 위해서는 최소 60레벨(정예화 3레벨)에 선원 스킬-1 만렙 가능하며, 선원 스킬-2 만렙은 최소 80레벨(정예화 4레벨)에 가능하다.

60레벨은 큰 부담없이 가능하지만 80레벨은 성장 재화가 제법 필요하므로 각오하는 게 좋다.

만약, 자신이 6성 미만은 절대 80레벨까지 키워줄 수 없다는 입장이면 다음 신캐를 노리거나(but 매우 느리다) 밑의 합연산 곱연산 이론 참고해서 장기적 손해를 최소화하자.

반영구형 오퍼레이터 배치

당연하게도, 돈주고 뽑는 6성 오퍼레이터들이 5성, 4성들 보다 훨씬 스킬의 밸류가 높으며, 이들은 일단 배치되면 그 자리에 매우 오래 고정되어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들 6성은 영원히 그 자리에 고정되어 있을 것인가?

이들이 밀려나는 경우는 자신보다 더 좋은 스킬을 가진 6성 오퍼레이터가 들어올 경우 밖에 없으므로 그럴 일은 최소 6개월~1년 뒤에 일어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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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연산 곱연산

일반적으로 보너스가 약하게 오른다면 합연산일 경우다.

위 그림에서도 기껏 4성까지 80레벨로 올려 컨디션 회복 스킬을 모두 16%로 맞춰주었지만, 실제 최종 합산 효율은 실망스러운 수치를 보여주고 있다.

따라서, 위 그림과 다르게 여러 다양한 스킬 옵션을 찾아보고, 이들을 섞어서 합연산으로 인한 손해를 최소화하는 방안도 고려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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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배실

제배실은 다른 선실과 조금 다르며, 크게 3가지 방식으로 나뉜다.

1. 모든 선원 스킬을 오직 버섯 제배만을 위해 맞춘다.
2. 모든 선원 스킬을 오직 광물 제배만을 위해 맞춘다.
3. 귀찮으니 버섯과 광물을 혼재해서 자신의 밸류에 맞는 비율로 육성한다.

버섯은 캐릭터 레벨업, 광물은 무기 레벨업에 쓰이며, 캐릭터가 무기보다 중요하므로 결국 버섯의 밸류가 더 높기는 하다.

많은 유저들이 상위 버섯이 부족해서 1번으로 가겠지만, 화염석같은 상위 광물도 무기 강화를 여러개 갑자기 한다면 금방 부족해질 리스크가 있다.

결론적으로, 최고 효율 선원 배치법은 1번과 2번을 일정 주기(1~8주)로 로테이션하는 것이다.

너무 귀찮다면 8주 정도로 로테이션 하거나, 3번처럼 버섯 80% 광물 20% 정도로 운영해도 되지만 언젠가 다시 버섯 20% 광물 80%로 로테이션해야 한다.

결국, 영구적인 종결 배치가 힘들며, 주기적으로 로테이션하는 것이 종결 배치가 될 것이다.